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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미국 예일대학교 미술대학 홈페이지에 소녀시대를 배경화면으로 꾸며놔 눈길을 끈다.
예일대는 미국 동부 8개 사립대학인 아이비리그에 속하는 명문대학교 중 하나다. 지금 (31일) 현재 예일대 미술대학은 홈페이지 바탕화면에 는 소녀시대 'Gee'안무 사진이 걸려있다.
바탕화면에는 2009년 발표된 'Gee'의 뮤직비디오 홍보스틸로, 멤버 9명이 무릎을 세운 채 'V자'를 그리고 서 있다.
현재 소속사 측에서는"공식으로 게재한 사진이 아닌 예일대 관계자 중 소녀시대 팬이 홈페이지를 직접 꾸민것 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 같은 소식에 누리꾼들은 " 정말 이제 세계가 다 소녀시대 구나","진짜 자랑스럽다","대박" 이라는 반응을 보이며 외국에서의 한국 가수들의 인기에 뿌듯해 하고 있다.
한편 소녀시대는 3집 음반 타이틀 곡 '더 보이즈(The Boys)'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최근 'SM타운 뉴욕 공연'에 이어 MTV 방송에도 출연해 미국내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사진=예일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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