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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의 김태호 PD는 3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야구중계의 변동성 때문에 예고가 못 나갔는데. 이번 주 무한도전은 대학수학능력평가를 앞두고 무도 멤버들이 대학, 고등, 중등, 초등고, 초등저, 유치부 등과 대결로.. 과연 어느 정도의 수학능력을 지녔는지 가늠해보는 시간을 갖습니다”라고 소개했다.
MBC '무한도전'은 지난 2006년에 방송된 수능특집과 다르게 오는 5일 방송될 수능 특집에서는 멤버들이 단계별로 나눠진 난이도에 맞춰 수학 능력을 검증받는 포맷을 선택했다.
김PD의 ‘수능 특집’ 예고에 네티즌들은 벌써부터 큰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유치부까지? 재미있겠다”, “하하는 석사이니 대학생과 대결해라”, “설마 유치원생은 이기겠지”, “진정한 초딩 머리가 누군지 밝혀지겠군”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표했다.
한편 지난 2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멤버들이 서로의 짝꿍을 찾아 고군분투하는 '짝꿍특집'으로 꾸며져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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