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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준은 극중 밝고 씩씩한 성격의 경수역으로, 윤영역의 이승민의 남편으로 출연하며 '고봉실여사구하기'는 주인공인 50대 아줌마 고봉실이 남편과 사별 후 파산위기에 처하면서 가족들과 서울 이태원으로 상경해 베스트셀러 작가로서 성공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로 고봉실의 좌충우돌 인생을 따라가는 36부작 주말드라마로 고봉실 역에 김해숙을 비롯해 천호진 독고영재 홍석천 등이 캐스팅됐다.
감초역할의 젊은 연기자로 에프엑스의 루나 SS501의 김규종 등이 출연한다.
1998년 한창 인기를 끈 ‘뉴논스톱의’ 타조알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배우 김영준은 뉴논스톱이 끝난 후 드라마,영화,연극등 폭넓은 활동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으며 최근 모델로 변신해 런웨이에도 서며 그만의 매력을 끊임없이 보여주었기에 이번 안방극장복귀에도 관심이 주목된다.
한편 '앞집여자'의 박은령 작가와 '태왕사신기'의 윤상호 PD가 손을 잡은 드라마 '고여사'는 오는 12월 첫 방송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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