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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스미스'는 국내 커피브랜드 카페베네에서 론칭하는 제 2브랜드로 오는 17일에 강남역에 1호점을 오픈한다.
카페베네는 고품격 이탈리안 레스토랑 블랙스미스에 맞춰 김태희와 송승헌, 박유천 등 톱클래스 모델을 기용하고 지난달 24일 이미 지면광고를 촬영했다.
카페베네 한 관계자는 "스타마케팅으로 성공한 카페베네의 전략에 따라 블랙스미스에도 톱클래스 모델을 기용해 세 사람이 이태리 요리를 즐기는 광고를 촬영했다"고 설명했다.
친구, 연인과 함께 요리를 즐기는 송승헌, 박유천, 김태희의 색다른 모습을 담은게 이번 광고의 포인트로 장인정신을 지닌 대장장이를 뜻하는 '블랙스미스'를 모토로 이태리 본연의 맛을 선보인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토종브랜드로서 커피전문점 선두를 지키고 있는 카페베네의 두 번째 도전, 이탈리안 레스토랑 ‘블랙스미스’ 역시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올 것인지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카페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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