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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명 '순악질 뉘우스'는 과거 코미디 프로그램 당시 김화의 캐릭터 '순악질 여사'에서 모티브를 따왔다.
김미화는 "구체적인 계획은 잡히지 않았다"며 "허가가 떨어져야 하기 때문에, 허가를 받게 되면 그저 주변들에게 조금 도움을 줄 수 있는 블로그 개념의 생각을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그간 트위터를 하며 많은 사람들과 고민상담 역할이 되더라. 주부층도 있고 청년층도 있고, 그런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내가 도움을 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구상하게 됐다"고 전했다.
또한 "방송생활을 하면서 얻은 인적 자원들이 있으니까, 그런 분들도 함께 참여해 김미화와 친구들이 만드는 상담창구 같이 정치, 경제, 사회, 전반적인 문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싶다"고 전했다.
사이트명 '순악질 뉘우스'는 김미화가 과거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연기하며 큰 인기를 끌었던 캐릭터 '순악질 여사'에서 따온 것이다.
한편, 김미화는 오는 7일부터 CBS라디오 '김미화의 여러분(오후 2시)'을 진행한다. [사진=재경일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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