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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1일(화) 밤 11시 방송되는 2화 ‘환웅의 전설’ 에서 다크서클이 턱 밑까지 내려온 ‘팬더女’로 완벽 변신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 폭탄을 선사한다.
지난 1화 방송에서 이청아(양은비 역)는 정일우(차치수 역)가 31세 퍼펙트한 직장남인줄 알고 무대포 대시를 했다. 하지만 정일우가 자신이 교생실습을 하는 학교에 다니는 19세 고딩 임을 알고 망연자실하며 황당하고도 코믹한 첫만남을 선보였다. 2화 방송에서는 운명의 장난처럼 차치수 반에 배정된 양은비의 험난한 교생 생활이 펼쳐질 예정.
특히, 이날 방송에서 이청아는 고딩과 엮인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며 망가지는 귀여운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이청아’표 로맨틱 코미디의 진수를 선사한다. 부스스한 머리는 기본이고, 망연자실 표정연기에 다크써클이 짙게 드리워진 얼굴이 마치 ‘팬더’를 연상시킨다고. 여배우임에도 불구,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 투혼을 펼쳐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는 미모와 개성으로 무장한 꽃미남들과 그들에 둘러싸인 여주인공이 라면가게를 함께 운영하며 펼치는 좌충우돌 로맨스와 아슬아슬 사랑 이야기를 담은 16부작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개성넘치는 캐릭터 열전, 현실과 판타지를 넘나드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스타일리한 영상미 등으로 첫 방송부터 최고시청률 2.27%를 기록했으며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를 점령하는 등 큰 화제를 낳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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