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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에서 성대하게 치뤄질 2011 MAMA(Mnet Asian Music Awards)에 SM 가수들의 참석여부에 Mnet측이 긍정적인 답변을 해 참석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늘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GV 상암점에서 '2011 MAMA(Mnet Asian Music Awards)의 기자 간담회가 열렸다. 지난해 마카오에서 열린 2010 MAMA에 당시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은 참석하지 않아 양측의 갈등이 드러난 바 있다.
Mnet 측에서 2009년 당시 JYJ 를 참석시킨 이후 사이가 소원해 졌기 때문. 당시 SM엔터테인먼트 소속가수들은 MAMA 뿐만 아니라 '엠카운트다운'에도 출연하지 않았었다.
이번 2011년 역시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이 MAMA 후보 리스트에 올라가 있어 참석여부의 대한 관심은 더더욱 집중됐다.
이에 Mnet 신형관 제작총괄 국장은 " SM 관련 부분에 궁금해 하실 것 같았다. 올해부터 갈등이 풀려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하고 있는 걸로 답변할 수 있겠다"며 "MAMA는 특정 시상식이 아닌 한 해 동안 활동한 아티스트를 위한 자리이니 만큼 최대한 많이 초청할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한편 김동준 국장은 "지난해 현지 대관상 문제는 올해 미리 준비했다. 지난해 보다 수상자는 물론 가수들도 많이 참여할 계획에 있다"고 전했다. 또 해외아티스트 초청에 대해" 아시아 전역 아티스트들을 섭외 중이며 한국 가수와의 콜라보레이션도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2011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는 오는 29일 오후 7시(한국시각)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생방송으로 열린다. 이번 2011 MAMA는 한국, 미국, 중국, 일본, 싱가포르, 태국 등 19개국, 19억 명이 시청할 예정이다. [사진-왼쪽위 슈퍼주니어 아래-소녀시대, 오른쪽-동방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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