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줄리엔이 그동안 숨겨놓은 자신의 빨래판 상반신 근육질의 몸매를 공개했다.
1일 방송된 MBC'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에서 안내상이 그동안 밀지 않은 때를 밀기 위해 사우나를 찾는다. 사우나로 들어간 안내상을 수건을 뒤집어 쓴채 얼굴은 보이지 않는 근육질의 한 남자를 보고 움츠러 들며 자신과 비교를 한다.
알고보니 그 남자의 정체는 줄리엔 이였다. 줄리엔은 자신의 빨래판 복근을 선보이며 여성 시청자들의 눈을 휘둥그레 하게 만들었다.
이어 안내상은 줄리엔의 근육질 몸매를 보고 자신의 등을 밀어주면 좋을 거라 생각해 그에게 자신의 등을 밀어달라 부탁한다. 줄리엔은 어리둥절 하면서 안내상의 등을 밀었다.
한편 이날 하이킥3에서 박하선이 고영욱의 고백에 그만 꽃다발을 받으며 고영욱의 고백을 받은걸로 나와 지석과의 인연에 불투명 해졌다. [사진=MBC 캡쳐]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