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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방송된 MBC '하이킥! 짧은다리의 역습 에서 윤지석은 이날 학교 강당에서 준비하는 이벤트에 열심히 풍선을 불고 현수막을 내걸었다. 하지만 그는 그게 뭔지 전혀 알지 못했다.
무슨일인지 모르는 하선과 지석은 어리둥절 하다 갑자기 강당에 불이 꺼지고, 뒷문이 열리며 환자복을 입은 고영욱을 보고 이 이벤트에 대해 알게됐다. 알고보니 이 이벤트는 고영욱이 하선에게 고백하기 위한 이벤트였다.
고영욱은 물에 빠진 박하선을 구해 영웅이 되었고 군중심리를 이용해 하선에게 자신이 준비한 세레나데와 꽃다발을 받치며 고백을 했다.
강당에 있던 학생들과 선생님 모두 박수를 치며 고백들 받아달라 외쳤고 윤지석은 하선을 말려다. 하지만 사람들 보는 시선에 못이긴 박하선은 그렇게 고영욱의 꽃다발을 받아 둘은 결국 커플이 되었다. 지석은 그렇게 눈 앞에서 좋아하는 여자를 다른 남자에게 뺏겼다.
한편 이날 안내상은 줄리엔에게 등밀기를 부탁했다. 피를 보고는 복수를 위해 몸매 만들기에 돌입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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