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1일(현지시간) 외신은 킴 카다시안 이혼 소식을 전하며 킴 카다시안이 “결코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 영원히 결혼생활이 이어지기를 바랐지만 친구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킴 카다시안은 결별 원인을 돌이킬 수 없는 차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다수 매체들은 킴 카다시안이 새 리얼리티쇼 ‘커트니와 킴 뉴욕에 가다’ 촬영으로 인해 집을 비우는 날이 많으면서 사이가 멀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킴 카다시안은 지난 8월 20일 NBA 선수 크리스 험프리스(26)와 결혼식을 올렸다. 캘리포니아주 몬테시토의 한 저택에서 초호화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최근 예전 애인인 제이 레이와의 섹스비디오가 유포된 킴 카다시안은 남편과의 불화설이 제기됐다.
킴 카다시안 이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초호화로 결혼했으면서 이렇게 금방 이혼하다니” “얼마나 차이가 컸으면 단숨에 이혼까지?” “이혼이 완전 초스피드다” “행복하게 살길 바랐는데 안타깝다” 등 의견을 나타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