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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영화관계자는 1일 오후 5시 25분께 자신의 트위터에 "스무 살 첫 사랑의 주인공 수지와 이제훈. 두 사람 좀 예뻐요. 영화 '건축학개론' 현장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히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의 훈훈한 모습은 사진을 게재한 관계자가 언급한 것과 같이 ‘예쁘다’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잘 어울려요”, “두 사람의 모습이 영화에서 어떻게 비쳐질지 기대돼요”, “정말 훈훈한 사진이다”라며 열띤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수지와 이제훈은 최근 영화 ‘건축학개론’에 캐스팅 돼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이용주 감독의 영화 '건축학개론'은 건축가인 주인공이 대학시절 수업을 함께 했던 여자의 부탁으로 집을 지으며 사랑을 꽃피운다는 내용의 영화로 촬영 중이다. 이제훈 수지 외에도 엄태웅, 한가인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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