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새 예능 프로그램 '청춘불패2' 김호상 PD가 MC들과 G8 멤버들 개인 사진을 공개했다.
김 PD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트위터에 "청춘불패2 세 명의 MC 이수근, 붐, 지현우 사진을 공개합니다. 세 명 모두 의욕이 넘치고 열심히 촬영에 임하고 있습니다"는 글과 함께 G8 사진을 차례로 공개했다.
먼저 김PD는 카라 강지영에 대해선 "자이언트 막내"라고 표현했으며 소녀시대 효연에 대해선 "어촌 리얼 버라이어티에서 효연의 새로운 매력을 만나보세요"라고 소개했다.
이어 "한번도 노출되지 않은 그녀의 버라이어티 감을 기대해 주세요”라며 에프엑스 엠버를, "밝고 건강한 보라의 매력을 기대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씨스타 보라를, "시즌1의 경험을 살려 청춘불패를 잘 이끌어갈 활력 써니를 기대하세요"라며 소녀시대 써니를 소개했다.
또 김PD는 "항상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예원의 활약 기대하세요"라는 글로 주얼리 예원을 소개했으며 "빛나는 외모와 밝은 미소로 촬영장을 환하게 해주는 수지. 많은 응원바랍니다"는 글과 함께 미쓰에이 수진의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맏언니 우리의 새로운 모습을 기대해주세요"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레인보우 고우리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MC들과 G8은 밝은 모습으로 한껏 미소를 지어 보이고 있다. 누구나 할 것 없이 즐거워보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청춘불패2 G8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벌써부터 기대되네, 이 요정들을 한번에 볼 수 있다니",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조합, 남성 팬들에겐 꿈의 라인업", "청춘불패 시즌 1처럼 흥하라, 완전 응원해요" 등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또 "어쩜 이렇게 하나같이 예쁘고 귀엽지", "시즌 1처럼 생각지 않은 매력 보여주길", "이번 시즌 2 최고 수혜자는 누구일지?" 등 기대를 나타냈다.
이에 앞서 김호상 PD는 지난 10월 24일 트위터에 “‘청춘불패 시즌2’ G8 멤버들의 첫 사진을 공개합니다. 서해안 바닷가의 풍광이 좋은 날입니다”는 글과 함께 출연진들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새롭게 라인업을 갖춘 ‘청춘불패’ 시즌2는 오는 11월 12일 첫 방송 될 예정이다.
사진=김호상PD 트위터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