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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방송된 MBC ‘하이킥3-짧은 다리의 역습’에 까메오로 출연한 정재형은 윤유선의 마음을 흔드는 작곡가에서 부도를 내고 도망간 안내상을 잡으러 온 심부름센터 대표 역을 맡았다.
이날 정재형은 윤유선과 커피를 마실 때 다소곳한 포즈를 취하며 손으로 입을 가리고 정재형 특유의 웃음소리인‘오홍홍’이라고 웃었다.
또 안내상을 잡으러 달려온 상황에도 ‘오홍홍’이라고 웃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이를 본 김태호PD는 자신의 트위터에 “무한도전 사무실...회의 멈추고 TV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오늘의 명대사‘아 나갈거예요~!’ 질질질~아이고 배야”라며 정재형의 연기를 극찬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정재형 씨 ‘하이킥3’에서 완전 활력소 계속 나오면 안되나요?” “정재형 오홍홍, 윤유선과 로맨스 오홍홍, 반전 오홍홍” “정재형 연기력도 좋고 설정된 캐릭터랑도 잘 어울리고 오늘 굿” “오늘 반응 보니깐 꼭 다시 봐야겠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하이킥3-짧은 다리의 역습’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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