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10대 소녀들의 완소아이템, “자고일어나니 진짜로 쌍커풀이 생겼어요!”

유준기 기자
이미지
10대 소녀들에게는 고민이 있다.

 

쌍꺼풀이 있어야 예뻐 보이는데, 테이프 붙이는 것도 하루이틀이지 그렇다고 수술을 할 수도 없고, 하지만 이렇게 고민하는 10대 소녀들에게 기쁜 희소식이 생겼다.

메가리치 울트라 더블(이하 “메가리치”)이라면 가능하다.

예뻐지고 싶은 건 모든 여성들의 소망! 기존에 쌍커풀 수술을 하지 않고 쌍커풀을 만들기 위해서 쌍커풀 전용 테이프, 쌍커풀액 등을 사용해 왔었다.

그러나 이런 쌍커풀 액이나 테이프를 장시간 사용했을 때 피부가 늘어질 수 있다는 단점은 감수해야 했다.

하지만 최근 일본에서 이런 단점을 보완해서 만든 “메가리치”를 메가리치 온라인쇼핑몰(www.bargain2.com) 정식 수입해 판매 중이다.

바르고 자고 아침에 세안을 하면 자연스러운 쌍커풀이 만들어 지는 것.
 
메가리치는 히알루론산, 콜라겐 등 총 17종의 미용성분으로 배합해 만든 제품으로, 마법의 용액이라는 별명을 가진 메가리치의 원리는 용액을 바른 부위의 지방을 수면중에 슬림하게 해 다음날 자연스러운 쌍커풀 라인을 만들어 준다.

미용성분만으로 배합되어 만들어 져서 인체에 무해하며 한국 의약품 시험 연구에서도 적합 판정을 받았다.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기에 이 제품의 경우 10대에서부터 30대 회사원들까지 많은 여성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10대 화장품 시장이 매년 20%이상 급성장하고 있는데, 메가리치도 10대 소녀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를 끄는 완소 아이템(완전 소중한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수술없이 자연스러운 쌍커풀을 원하는 10대소녀와 여성들에게 희소식이 찾아온 것이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