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욱은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화보에서 두 가지 전혀 다른 타입의 미남자를 표현했다. 차갑고 날카로운 꽃미남 파리스와 거친 마초남 아킬레우스 등 트로이 전쟁의 두 주역의 이미지를 재현한 것이다. 드라마 '여인의 향기' 종방 직후보다 훨씬 마른 모습으로 촬영장을 찾은 이동욱은 뜨거우면서도 절제된 특유의 짐승 눈빛을 선보이며 농도 짙은 분위기를 능숙하게 연출했다.
또한 그는 화보 연출을 위해 현장에서 머리를 자를 정도의 열의를 보여 "역시 프로"라는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기도 했다. 이번 화보는 지오지아와 지오지아 앤드지의 유틸팩 아우터를 입고 진행되었다.
이동욱의 이번 화보는 11월 3일 발간된 하이컷 64호를 통해 만날 수 있으며, 화보의 미공개 컷들은 하이컷 온라인(www.highcu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이컷은 전국 주요 도시 가판 및 편의점, 교보문고, 반디앤루니스, 영풍문고 전 지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