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종신이 정형돈에게 독설을 날렸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서는 '무한도전' 멤버 박명수, 정형돈, 하하가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정형돈은 이날 방송에서 "솔직히 '라디오 스타'가 이렇게 잘 될 줄 몰랐다"며 "굳이 제가 험담하지 않아도 '스스로 없어지겠구나'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윤종신은 "정말 잘 될 줄 몰랐던 것은 정형돈이다"며 "언제 '개그콘서트'로 돌아가나 계속 지켜봤다"고 응수했다.
정형돈은 “이제 겨우 오프닝인데 너무 센 것 아닙니까?”라고 말하며 웃어 넘겼다.
네티즌들은 "완전 재미있다", "진짜 당황한 듯 하다", "솔직한 심정이 담겨 있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1월 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은 전국 시청률 12.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0월 26일 방송분이 기록했던 10.2%보다 2%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