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드럽고도 따뜻한 정서라는 공감대를 갖고 완벽한 만남을 이루어낸 이번 뮤직비디오는 영화 <청원>의 주인공 ‘이튼’(리틱 로샨)과 그를 보살피는 간호사 ‘소피아’(아이쉬와라 라이)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중반 이후부터 ‘이튼’이 외출을 하며 바라보게 되는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아름다운 풍광들은 감미로운 랄라스윗의 음악과 어우러져 한층 감동을 배가시키고 있다.
영화 <청원>과 함께 한 랄라스윗의 ‘완벽한 순간’은 민트페이퍼의 네 번째 프로젝트 앨범 [cafe : night & day]의 수록곡으로, 특유의 섬세한 연주와 부드러운 보컬이 돋보이는 어쿠스틱한 넘버이다. 기타와 건반으로 이루어진 어쿠스틱 여성 듀오 랄라스윗은 지난 해 민트페이퍼 프로젝트 앨범 [LIFE]에서 선보인 ‘Good Bye’가 예능 프로그램에서 소개되며 큰 임팩트를 남기기도 했다.
한편 최근 각종 페스티벌 등에 초청되며 활발한 공연활동을 펼치고 있는 랄라스윗은 오는 11월 29일 첫 번째 정규 앨범을 발매, 작년 봄 발매된 첫 번째 EP 이후 정규 앨범이 나오기만을 기다려준 팬들에게 잔잔하고도 깊은 감동의 음악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오는12월 18일에는 랄라스윗의 소속사 해피로봇 레코드의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하는 레이블 공연 “해피로봇 어쿠스틱 윈터” 공연에도 함께 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