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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경이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 출연한 서재경은 친구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르는 모습 등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재경은 예비부부를 보며 “결혼하고 싶다”고 속 마음을 털어놨고 “결혼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제작진은 ‘여자친구가 있느냐’고 질문했고 서재경은 서슴없이 “방송을 보고 있을 거다. 애칭은 ‘까르보’다”라며 숨김 없이 열애사실을 인정해 눈길을 끌었다.
이러한 서재경의 열애 인정에 네티즌들은 "남자답다", "옛날보다 후덕해진 것 같네", "여자친구는 좋겠다. 이렇게 인정하고 방송 볼 맛 날 듯?", "같이 보고 있는 거 아니야? 부럽다", "아버지 이야기 안타깝네요. 좋은 곳으로 가셨을거에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서재경은 1991년 MBC 드라마 '한 지붕 세 가족'과 '사춘기' 등에 출연해 유명세를 얻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서재경은 아버지 故 서희승의 갑작스러운 죽음을 둘러싸고 현재 의료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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