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DAH!’란 한국말로 ‘짜-잔!’을 뜻하며, 새로운 것을 여러 사람 앞에 소개할 때 흔히 쓰는 말로서 <타다! : 잇츠 마이네임>은 가수라는 꿈을 가지고 함께 뭉친 실력파 아이돌 그룹 ‘마이네임’의 데뷔과정을 다룬 신개념 아이돌 리얼리티 쇼다. ‘플라이 투 더 스카이’ 출신의 보컬 ‘환희’가 직접 키워 ‘환희 보이즈’라고도 알려진 이들은 데뷔 전부터 일본에서도 러브콜을 받을 정도로 주목 받고 있으며, 이들의 자연스러우면서도 스타일리쉬한 일상을 그린 <타다! : 잇츠 마이네임>은 시청자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마이네임’의 다섯 멤버인 건우, 인수, 세용, 준Q, 채진은 각기 다른 5색 매력을 자랑한다. 단체군무, 스토리에 댄스를 가미해 언어와 음악이 채워주지 못했던 감성을 섬세한 몸의 언어로 완성하는 모습 또한 또 하나의 볼거리가 될 예정. ‘마이네임’은 대한민국에 현존하는 아이돌 스타일을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모두 마스터함으로써 그 어떤 아이돌 컨셉에 비교해도 우월한 옴므파탈의 매력을 가진 아이돌이라는 것을 증명할 것이다.
<타다! : 잇츠 마이네임>은 아이돌 그룹이 하루 종일 춤과 노래 연습을 하며 겪는 고된 연습생 생활을 보여주는 기존의 리얼리티 프로그램과 차별화해, 이를 이미 이겨낸 예비 아이돌 스타의 현재와 일상을 세련되고 멋스럽게 집중 조명할 예정이다. 또한 멤버들의 캐스팅 비화부터 설레는 첫 데뷔 무대, 일본 오리콘에서 ‘마이네임’을 찾게 된 배경, 댄스가 아닌 색다른 장르에 도전하는 이야기까지 전격 공개되며, 멤버들의 주변인 인터뷰를 통해 멤버 개개인의 숨겨진 매력까지도 속속들이 보여준다. 데뷔 전부터 ‘마이네임’ 멤버들에게 러브콜을 보내 온 일본 기획사, 일본 언론인들과의 만남뿐 아니라 이들의 일본 방문기, 향후 일본 활동계획까지도 <타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기존 MTV 코리아는 지금 최고의 한류스타로 성장한 ‘빅뱅’의 탄생과정을 소재로 한 리얼 다큐멘터리를 방영해 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마이네임’ 또한 SBS MTV가 개국을 맞이해 야심차게 선택한 아이돌인만큼 시청자들의 기대도 높다고. 특히 지난 10월 25일, 멤버들의 인터뷰를 비롯해 일본 유명 기획사와의 계약, 첫 뮤직비디오 촬영, 환희를 비롯한 소속사 관계자 등이 들려주는 ‘마이네임’의 스토리가 담긴 스페셜 방송 이후 기대가 더욱 증폭됐다는 후문이다.
사진=SBS MTV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