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은 거래소와 예탁원의 수수료 면제 조치에 따라 오는 7일부터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주식은 0.0046%포인트, 선물은 0.0003%포인트, 옵션은 0.0126%포인트씩 내린다.
이번 인하분을 반영한 현대증권의 온라인 거래수수료는 거래금액에 따라 0.0735%~0.1535% 1천원, 지점거래 수수료는 0.3935% 35만원~0.4935% 사이에서 결정된다.
신용공여 연체이자율은 오는 14일부터 기존 연 15%에서 12%로 3%포인트 내리기로 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