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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녹화는 육지와 바다를 질주하며 진행됐는데, 이날 박예진은 <패밀리가 떴다>를 통해 축적된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김수로는 “패밀리가 떴다에서 게임마왕으로 통했던 내가 오늘은 초능력자로 변신해 우리 팀을 승리로 이끌겠다”며 녹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런닝맨 멤버들은 “이렇게 배를 타고 섬으로 들어가서 하는 미션은 처음이다”라고 말하며 다소 긴장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이내 게임에 집중하며 강한 승부욕을 드러냈다.
끝나는 순간까지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역전 레이스의 전말은 오는 일요일 오후 5시 5분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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