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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Mnet '슈퍼스타K3 공식 트위터'에"'슈퍼스타K3'가 여러분께 빼빼로데이 고백법을 알려드립니다. 바로 이들(?)처럼 고백하라! 그래~ 바로 이거야"라는 글과 함께 울랄라 세션의 고백 스타일이 게재되어 있다.
사진 속 울랄라 세션은 투개월 김예림에게 빼빼로를 건네는 모습이 담겨있다. 울랄라 세션의 박광선은 눈을 지그시 감고 입에 빼빼로를 물고 있다. 이에 김예림은 손으로 거부표시를 하고 있다. 반대로 김명훈은 수줍은 듯 두손에 빼빼로를 하나씩 집어 내밀었다. 이 사진 뒤에 눈에 불을 켜고 지켜보는 박광선의 표정이 눈에 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울랄라~울랄라~", "예림아 한번만 받아줘", "손만 받아.. 광선 형님...", "박광선 헉 ", "놔둬요.....?", "아 예림이 옷 보니까 생방송 때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4일 생방송으로 치뤄진 6번째 무대에서는 TOP3의 접전 끝에 투개월이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사진=슈퍼스타K3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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