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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를 통해 못난이 캐릭터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오나미는 지난 14일 ‘데스캠프 24시’ 녹화에서 이켠의 절친으로 출연한 백봉기와 쌍둥이급 외모를 내세워 현장을 폭소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백봉기는 지난 해 3월 인기리에 종영된 MBC 드라마 '파스타'에서 요리사 민승재 역할을 맡아 친근한 외모와 개성 있는 연기로 대중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날 오나미는 “실제로 백봉기 씨를 본 건 처음”이라며 “오빠 어디 있다 이제 왔어”라고 특유의 너스레를 떨어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또 한영의 절친으로 녹화에 참여한 개그맨 김인석은 “앞으로 오나미와 친하게 지내고 싶다”는 백봉기의 발언에 “너무 똑같아서 누가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고 말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데스캠프 24시'의 MC 지석진 역시 백봉기의 등장에 “오나미 씨가 들어오는 줄 알았다. 볼수록 너무 똑같다”고 말해 두 사람의 싱크로율 100% 외모를 증명했다.
쌍둥이 남매로 오인할 만큼 ‘닮은 꼴’ 외모로 화제가 된 오나미와 백봉기의 모습은 오는 8일 화요일 밤 11시 MBC 에브리원 <데스캠프 24시>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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