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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지난 14일 “데스캠프 24시” 촬영 현장에서 “연예계 데뷔 전부터 알고 지낸 사이”라고 밝히며 두터운 친분을 자랑했다.
이날 한영의 지인으로 초대된 김인석은 “10년 전부터 한영과 알고 지냈으며 사귈 뻔 했던 사이였다”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러한 김인석의 돌발 고백에 한영은 “그건 네 생각일 뿐” 이라고 발끈해 순식간에 현장 분위기를 반전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한영은 이어 “김인석 씨가 혼자서만 소개팅으로 착각하고 나를 만나러 왔었다”며 “지금까지 좋은 친구로 잘 지내고 있다”고 적극 해명(?)했다.
또한 김인석은 친구의 비밀을 폭로하는 시간에 “한영은 탑 연예인들에 대시를 많이 받는다”고 밝히며 “다 좋은데 대시를 받을 때 마다 항상 자랑을 한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한편 촬영 내내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였던 한영과 김인석은 협동이 필요한 짝꿍미션에서 결국 탈락되는 비운을 맞았다.
한영과 김인석의 특별한 우정(?)은 11월 8일 화요일 밤 11시 MBC 에브리원 <데스캠프 24시>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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