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외환은행이 8일로 예정된 노동조합 주관 조합원총회로 발생될 일부 영업 불편사항에 대해, 전영업점에서 정상 영업이 가능하도록 하겠다는 입장이다.
7일 은행 측은 "실제 고객이 은행 업무를 하는 데에는 정상업무와 다름없이 진행할 예정이다"며 "혹 발생가능한 고객의 불편에 대해서도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대처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특히 "인터넷뱅킹, 스마트폰뱅킹 및 여타 자동화기기를 통한 서비스는 어떠한 경우에도 정상적으로 가동시켜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고 강조했다.
외환은행은 근무시간중에 조합원총회를 실시함으로써 고객에게 불편을 끼치게 되는 점을 감안, 영업점별 최소 필수인원을 확보하고 비조합원의 직무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각 부점장 앞 피크타임 지원텔러의 선 고용조치를 요청하고, 동일 영업·관리본부내 인력이동에 대한 전결권을 영업·관리본부장 앞으로 위임할 계획이다.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30.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