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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최근 일본에서 세번째 싱글 Ultra Lover를 발표하며 차쿠우타(벨소리)와 차쿠무비(영상벨소리) 차트 1위, 오리콘 차트 3위, 주요 레코드 샵의 차트에서도 모두 1위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아시아 최고의 퍼포먼스 보이밴드 2PM의 12월 아레나 투어 티켓이 1분만에 매진되며 2PM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2PM은 지난 11월 5일 아레나 본 공연에 더하여 Pre-show 1회와 부도칸 2회 등 총 3회 추가 공연의 예매를 오픈, 10만명을 동원하는 티켓이 예매 오픈 불과 1분만에 매진되며 JYP Japan은 7일 후쿠오카 1회 공연을 긴급히 재 추가 했다. 이로써 2PM의 첫 아레나 투어는 Pre-show 1회, 본공연 6회, 부도칸 2회등 총 9회 공연으로 성대히 개최될 예정이다.
더불어 7일 공개된 첫 정규 앨범에 대한 인기도 가히 폭발적이다. 2PM의 첫 일본 정규 앨범은 5-60년대의 컬러를 담은 컨셉이 포인트로 럭셔리한 호텔 세트와 헬기, 리무진 등이 등장, 신사적이고 정열적인 6명의 멤버들의 멋진 모습을 담은 사진집도 한정판 앨범에 포함되어 팬들의 기대가 그 어느때 보다 높다.
지금까지 일본에서 발표한 세장의 싱글 수록곡을 비롯하여 Hands Up의 일본어 버전, 준수가 일본팬을 위하여 작사 작곡한 신곡 ‘離れていても 하나레테이떼모’외 5곡의 신곡 등 총 12곡이 들어있는 이번 앨범은 멤버전원의 노력과 애정이 담겨있는 앨범이라는 의견이다.
앨범 발매와 더불어 지난 2010년 12월 8일 료코쿠국기관에서 2만 5천여명이 모인 2PM의 첫 쇼케이스 1주년을 기념하여 2PM japan Debut 1st Anniversary Event도 열린다. 이번 이벤트는 현지 팬들의 2PM의 1주년 기념 이벤트 요청에 의해 결정된 것으로 ‘Republic of 2PM’ 한정판 앨범에 들어있는 ID번호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1분만에 아레나 공연 티켓 매진에 일본 지사는 물론 한국지사에서도 깜짝 놀랐다. 2PM을 사랑해 주시는 많은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전하며 “최고의 공연이 될수 있도록 소속사와 2PM모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2PM은 현재 Ultra Lover앨범 프로모션차 일본에 체류중이며 8일 한국으로 귀국, 이어 아시아 투어 콘서트를 위해 자카르타로 떠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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