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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방송된 KBS 2TV '스타 인생극장' 첫 회 포문을 열은 류시원은 자신의 방송의 이미지가 아닌 실제 모습을 보여주며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
이 날 류시원은 일본에서의 스케줄을 소화하는 도중, 한끼 식사만 겨우 마치고 밀린 일정을 전부 다 소화해 놀라게 했다. 류시원은 "그래도 밥은 먹고 살아야지"하면서도 테이블 위 간식에는 손을 대지 않아 궁금했던 제작진은 그에게 "왜 먹지 않냐"며 물어봤다.
류시원은 "아까부터 계속 고민했다. 하지만, 한 끼 밖에 못 먹는데 그때라도 맛있는 음식 먹고 싶다"며 "오늘 내 생일이니까 더 더욱 맛있는거 먹어야해" 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이 날 류시원은 방송에서 자신의 딸을 처음으로 소개하며 '딸바보'의 모습을 보여 훈훈하게 했다. [사진=재경일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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