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일 연정훈은 생일을 맞아 OCN 범죄수사극 ‘뱀파이어 검사’(연출 김병수) 촬영장에서 팬들이 준비한 깜짝 생일 파티로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이날 팬들은 100인분의 스태프 간식도 준비해 촬영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공개된 사진 속 연정훈은 팬들이 준비한 케이크를 유심히 구경하거나,이원종과 함께 케이크를 묻히고 해맑은 모습을 보였다. 이영아는 연정훈에게 애교선물로 웃음 짓게 했다.
연정훈은 “예상치 못한 생일 파티에 즐거웠다. 매년 가족들과 보내던 생일 파티에 올해는 촬영장에서 생일을 보내게 되어 행복했다. 많은 분들이 ‘뱀파이어 검사’를 사랑해 주시는 만큼 더 좋은 모습과 연기로 보답해 드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OCN ‘뱀파이어 검사’는 시청률 3%를 돌파하며 연일 화제를 몰고있다. [사진=디비엠 엔터테인먼트]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