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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에 앞서서도 ‘빅뱅’은 레드카펫에서부터 어떤 스타보다도 뜨거운 관심을 받았고, 수많은 나라의 취재진들로부터 인터뷰 요청을 받으며 인기의 중심에 있었다. 이어 ‘최우수 월드 와이드 액트’ 수상에 따라 더욱 인기는 높아져 북아일랜드에서 많은 시민들이 ‘빅뱅’을 알아보며 노래를 따라 불러 SBS MTV 제작진 촬영에 지장이 있을 정도. 백스테이지에서는 전설의 록밴드 ‘퀸’, 최우수 라이브 상을 수상한 ‘케이티 페리’ 등과 인사를 주고 받고, 함께 사진도 찍는 등 높은 주목을 받았다. 특히 ‘루다 크리스’는 빅뱅의 팬이라며 더욱 반가워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SBS MTV는 오는 12일(토)을 ‘빅뱅 데이’로 마련, 빅뱅 멤버 각각의 개성을 살린 공연으로 가득한 콘서트 <빅뱅 빅쇼>를 낮 12시와 저녁 11시에 독점공개하고, 이외에
이어 13일(일)은 ‘EMA 데이’로 본공연 및 레드카펫 실황 중계는 물론이고 <2011 MTV EMA 베스트 10 퍼포먼스>, <2011 MTV EMA: 수상자 스페셜> 등을 종일 편성해 국내에서도 EMA의 뜨거운 열기를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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