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후지 'TV ''Hey! Hey! Hey! Music Champ'라는 프로그램 속 진행자인 일본의 유명 개그면 X-GUN 니시오는 "허각의 광팬이다"라며 자신이 출연하는 프로그램마다 허각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를 하고 있다. 이에 일본에 정식데뷔나, 따로 활동을 하지 않은 허각이 일본 내 인지도와 관심이 높아졌다는 후문이다.
소속사측은 "허각의 노래를 계속 사랑해 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좋은 모습을 위해 허각도 노력하고 있다. 많은 관심과 사랑부탁립니다"고 말했다.
이어 "허각이 한류 가수로 거듭날 수 있게 도와준 니시오 씨는 지난번 한국에 방문하셨을 때 허각과의 만남이 이뤄져 허각이 직접 감사의 인사를 건냈으며, SNS를 통해 가끔 연락을 하는 등 좋은 관계를 유지 중이다"고 덧 붙였다.
한편 허각은 8일 자정 '죽고 싶단 말 밖에'를 발표하고 아직 정식 컴백 무대를 거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실시간 음원 차트 1위와 검색어 상위권에 게재되며 팬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죽고 싶단 말 밖에'는 신예 작곡가 '범이 랑이'가 프로듀싱 한 곡으로 허각의 절절한 가창력을 느낄 수 있다. [사진= 일본 프로그램 속 니시오/ 허각]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