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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2시 생방송으로 진행된 YTN '뉴스 앤 이슈'에 배우 오윤아가 출연해 자신의 여러 생각과 근황에 대한 얘기를 나눴다.
오윤아는 "촬영이 끝나기 10일 전부터 체력적으로나 스트레스를 받았었는데 막상 끝나니 허전했었다"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
앵커가 "나이보다 커리어 우먼 역을 많이 했었는데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24살일 때 '올드미스 다이어리' 제의를 받았었다"며 "그때 이게 기회라 생각했다"며 "그때 정말 배우가 되고 싶었었다. 내 연기가 보는 이들에게 진솔하게 표현이 되길, 그 진심이 전해졌음 좋겠다 생각해서 역할을 맡았다"고 전했다.
이어 "그때 함께 했던 김지영, 예지원 선배님들이 다 대선배님들이여서 내가 함께 연기를 한다는 게 부담스러웠었지만, 정말 많이 배웠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사진=YTN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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