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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윤계상 11년전 육아일기 시절'이 새삼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는 당시 11년전 MBC 'god의 육아일기' 출연시절 당시의 모습으로 출연한 아기 '재민군'과 함께 god멤버들이 의상패션쇼를 선보였던 장면으로 보인다.
사진 속 윤계상은 당시 최종 디자이너 역할 답게 화려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윤계상은 머리에 핀을 꽂고 빨간 코트에 볼터치를 더해 코믹스런 분장을 하고 있어 폭소를 자아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융계...", "저 때 생각난다 곰태우", "god육아일기 진짜 재밌게 봤는데", "저때나 지금이나 눈썹봐라", "얼굴표정 대박", "개그신", "천의 얼굴 맞네"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계상은 현재 MBC 일일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서 윤유선의 동생 윤계상으로 의사역할을 맡았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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