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삼성화재는 영업ㆍ보상 등 고객 접점 부서에서 근무하는 여사원 150명이 3일부터 5일까지 2박3일 동안 제주도에서 '현장서비스리더 자원봉사대축제'를 가졌다고 밝혔다.
여사원들은 제주도 결연마을인 '남원읍 한남리'를 방문해 태안지역에서 구입한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농촌 마을의 일손 돕기를 위해 감귤수확 체험에 나섰다.
이 행사는 삼성화재 사원 대표기구인 평사원협의회가 주관이 되어 여사원들의 사기진작과 사회공헌 활동 강화를 목적으로 2004년부터 매년 개최해 오고 있다.
이외에도 삼성화재는 장애청소년과 함께 하는 음악회 개최, 500원의 희망선물, 3일의 기적 등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지대섭 사장이 참석해 제주도청에서 우근민 도지사에게 200포대의 태안햅쌀을 기증하고 감귤수확 봉사활동에 참여한 여사원들과 함께 했으며, 수확한 감귤 200박스는 서울맹학교 등 사회복지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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