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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어증 연기에 대해 신세경은 "감정의 표현에 있어서 대사로 할 수 있는 부분이 큰데 그걸 못해서 고민이 많았다"며 "하지만 걱정했던 것보다 훨씬 더 수월하게 진행되는 것 같아 안도하고 있다. 계속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대사가 없지 않냐는 질문에 "대본에 대사가 없는게 아녜요.. 마음의 대사가 있어 촬영장에서 계속 봐야한다"며 밝게 웃었다.
이어 "대사가 없어 오로지 표정으로 연기를 해야 하는 것이 힘든 점도 많지만 어떨땐 좋은 점도 있다. 열심히 촬영하고 있으니 잘 지켜봐 주세요" 라며 미소 지었다.
사극이 처음이어서 어렵지 않냐는 질문에 "SBS 드라마 ‘토지’때 아역(중학생)부터 시작해 연기 경력이 짧지는 않다"고 밝힌 후 5회부터 등장한 소이의 연기를 아직 친구들이 보지 못해 별다른 반응이 없어 약간은 서운했다고 전했다.
촬영장에서 신세경은 제작진과 연기자 사이에서 귀요미로 등극했다. 현장에서 항상 웃음을 잃지 않고, 제작진을 배려하는 다정다감한 말투로 현장스태프들은 신세경이 촬영할 때면 즐겁다는 말이 나올 정도.
한 제작진은 "신세경은 현장에서 쉴새없이 대본을 보고 자신의 연기를 꼼꼼히 모니터 하면서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줘 스탭들의 칭찬을 받는다" 며 그녀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신세경은 "제가 제일 막내잖아요 막내가 이쁜짓 해야죠" 라고 스탭들에게 말해 더욱 귀여움을 샀다는 후문이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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