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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정엽과 오렌지캬라멜 멤버 리지, 나나, 레이나 세명의 커플지수를 알아보는 깜짝 코너를 마련하기도 했는데, 코너에 들어가기 앞서 DJ 최화정이 “오렌지캬라멜 중에서 딱 봤을 때, 괜찮은 사람은 누구인가?” 라고 묻자, 정엽은 “리지가 가장 괜찮은 것 같다” 고 대답했다.
하지만 실제 커플지수에서는 리지와는 40퍼센트, 나나와는 80퍼센트, 레이나와는 입맛부터 취향까지 100퍼센트 일치하는 대답을 해 청취자들에게 “공식커플 탄생인가요?” , “두분 잘 어울린다” 는 반응을 받기도 했다.
또한 정엽은, “진행하는 라디오에 굉장히 많은 여배우가 출연하지 않냐?” 는 질문에는 “여배우분들이 많이 나오는데, 다들 정말 예쁘시더라. 특히나 송혜교씨는 보자마자 “예쁘시네요” 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더라” 며 송혜교의 미모를 극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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