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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김재원 소속사 측에 따르면 "김재원은 빠른 속도로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재활치료에 전념하고 있다"며"예상보다 방송 복귀 시기가 앞당겨 질 수 도 있다"고 밝혔다.
김재원은 앞서 MBC'내 마음이 들리니 ' 이후 후속작 MBC '나도 꽃!' 주인공을 맡았지만, 드라마 촬영 도중 오토바이 사고로 어깨에 부상을 입어 최종 하차하게 돼 많은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당시 김재원은 어깨 탈골 및 인대,연골등이 손상돼 수술과 함께 전치 12주 판정을 받았었다. 하지만 김재원 의 꾸준한 자기관리 아 재활치료로 희망적인 진단 결과를 받았다.
특히 김재원은 이번 재활치료를 축구대표팀과 '피겨 여제' 김연아 의 주치의 를 맡고 있는 스포츠 재활 치료의 권위자인 솔병원 '나영무' 원장의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나영무 원장은 "MRI (자기공명영상장비) 촬영 결과 부상 부위가 심했지만, 김재원의 꾸준한 자기관리로 어깨 관절을 받쳐주는 근력이 좋아 수술을 하지 않고도 재활로 치료가 가능 할 것 같다"며 "앞으로 6주간 재활을 마치면 복귀하는데 지장이 없는 정상 수준 까지 오른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재원은 오늘(9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드라마 '나도, 꽃!'에 대해서도 응원의 말을 전했다. 김재원은 "정말 좋은 작품이여서 개인적으로도 기대가 크다"며" 아쉽게 함께 하지 못했지만,누구보다 '나도, 꽃!'의 성공을 바라고 있으며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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