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BC카드는 문화공연 할인서비스인 Loun.G 월단위 유료서비스 'HAPPY-M'을 신규 런칭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신규 런칭한 'HAPPY-M' 서비스는 기존 1년 유료회원(2만원)대비 적은 가격으로 다양한 문화공연에 대해 최대 80%까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 서비스는 ▲ HAPPY-M1 (1개월/월 3천원) ▲ HAPPY-M3 (3개월/ 월 5천원) 등 2종류이고 기존 Loun.G 서비스와는 달리 문화공연 예매서비스만 한정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으로 문화생활에 높은 관심이 높는 회원들에게 문화공연티켓을 제공한다.

예로, 뮤지컬 맘마미아의 VIP석 티켓(정가 11만원)을 구입할 때 'HAPPY-M1'에 가입한 후 티켓을 예매하면 3만3천원(15% 할인) 할인된 금액에 맘마미아 VIP티켓을 구입할 수 있게 된다.
BC카드는 또 'HAPPY-M' 서비스를 기념하기 위한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이벤트 기간인 20일까지 'HAPPY-M' 서비스에 신규가입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 뮤지컬 '김종욱 찾기, '오 당신이 잠든 사이', '비밥', '막돼먹은 영애씨' 초대권 제공(총 100명. 1인 2매) ▲ 뮤지컬 '캣츠', '에비타', '맘마미아' 티켓 1만원에 제공(총 400매) 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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