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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유미는 2007년 8월 첫 방송된 <토크&시티 1>의 원조 안방마님으로 시즌 3까지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왔기에 팬들은 이를 더욱 반기고 있는 상황.
9일 방송에서 하유미는 “오랜만에 <토크&시티>에 나오니 정말 친정에 온 듯한 느낌이 든다”며 현재 MC인 윤해영과 개그우먼 김효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우종완에 관한 거침없는 OX 퀴즈를 펼쳤다.
하유미는 ‘진행은 윤해영 보다 내가 낫다’는 OX 퀴즈에 당당하게 ‘맞다’고 답하며 “수다는 내가 낫고 차분한 진행은 윤해영이 낫다”며 변함없이 솔직 과감한 입담을 뽐냈다. 이에 윤해영 또한 “워낙 솔직한 진행 스타일 때문에 <토크&시티> 팬 중에서는 하유미가 나오기만을 기다려온 분들도 많다”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고.
또한 하유미는 본인이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책가방 모양의 복고풍 백을 방송 최초로 공개하는 등 사업가다운 면모도 한껏 뽐낼 예정이다.
9일 밤 12시 방송되는 <토크&시티 5>에서는 패션 디자이너이자 배우 박시연의 동생으로도 유명한 박민주가 출연해 오는 19일 결혼하는 박시연의 웨딩 주얼리 컨셉트와 올 겨울 인기 주얼리 트렌드를 살짝 공개할 예정이라 눈길이 쏠린다.
<토크&시티 5>는 패션과 트렌드, 뷰티, 인테리어 노하우 등 30~40대 여성들이 열광하는 알짜 팁을 소개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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