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방송된 YTN '뉴스 앤 이슈'에 출연한 김혜선에게 이 앵커가 "영화를 위해서 10kg를 감량하셨다고 들었는데 어떻게 빼신거냐"고 물어봤다.
김혜선은 "다이어트를 늘상 하고 바짝할 땐 빠지기도 하지만, 그 때 당시 방심하고 있을 때 살이 쪘었다"며 "'동이' 촬영할 땐 한복만 입고있어서 살 찐걸 모르고 있었다. 한 10kg이상 차이가 났었다"고 말했다.
이어 "동생이 다이어트를 추천해서 시작했었는데 그때 딱 시나리오를 받고 고민을 하다가 문득 '어떤 목표가 생기면 살도 더 빠지고 예뻐지지 않겠냐'"라며 자신을 다독이며 "독하게 다이어트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혜선은 "기름진 음식은 다 제하고 콩으로 만든 음식들과 야채만 먹었다"며 "집에서 밤마다 콩만 삶고 도시락에 넣어 다니고 지방 촬영엔 냄비까지 들고 가서 콩을 삶아 먹었다"고 밝혔다.
김혜선의 첫 노출신으로 실시간 검색 1위까지 점령했던 영화 '완벽한 파트너'는 슬럼프에 빠진 요리 연구 스승과 스승에게 짜릿한 영감을 주는 제자와 아이디어를 훔치고 빼앗는 화끈한 연애담을 담은 로맨틱 코미디 영화다. 개봉은 10월 17. [사진=YTN 캡쳐]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