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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9일 방송분에서 박하선이 고영욱에게 받은 목걸이를 서지석이 홧김에 창밖으로 던지고 분을 삭이지 못하고 있는 찰나에 태연한 표정으로 등장, 그를 툭툭 치며 ' 좀 올라갈게요. 제 자리라...' 라며 싱거운 말투로 텃세를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이 장면에서도 블랙 수트에 레드 머플러에 전용 페도라를 매치, 패셔너블한 면모를 과시했다.
윤건은 하이킥 방송횟수가 30회가 넘고 있지만 좀처럼 입을 열지 않은 채 주로 우아하게 창틀에 앉아 있지만 정작 행동은 어눌해 하이킥의 웃음 코드를 맡고 있다.
한편, 하이킥 시청자들은 시청자게시판과 SNS등을 통해 그가 언제쯤 창틀에서 내려올지, 그의 정체가 언제 밝혀질지에 대해 극대화된 관심을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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