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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애정촌 15기 남녀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중복선택이 가능했던 마지막 도시락 선택에서 여자 1호는 남자 5명에게 선택을 받았다.
이에 여자 1호는 인터뷰에서 “되게 좋았어요. 기분 좋았죠”라며 “솔직하게 말하면 한 명만 보고 있었다. 그놈의 1호”라며 자신의 속내를 털어놨다.
이후 남자1호는 여자2호를 도시락 선택은 물론 데이트까지 선택했다. 이 모습을 지켜본 여자1호는 "내 팔자야. 이런데 왜 기어 들어와서"라며 속상한 마음을 감추지 않았다.
또한 남자1호는 여자1호에게 데이트 신청을 했고 이에 두 사람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최종 선택에서 남자1호는 결국 여자1호를 선택하지 않았다.
사진=SBS ‘짝’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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