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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복싱선수 출신 남자 2호가 여자 3호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애정촌 15기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남자 2호와 남자 7호는 여자 3호의 마음을 얻기 위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최종 선택에서 남자 7호는 “마음을 표현하자면 한결 같았다. 여자 3호분 참 좋은 여자고 선물 받아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남자 2호는 “설렘을 주셨고 진심을 보여줬다. 지금의 전 아직 번데기지만 곧 멋진 나비가 돼 하늘을 훨훨 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싶다”고 말한 뒤 역시 여자 3호에게 선물을 건넸다.
여자 3호는 남자 2호를 선택했고 인터뷰에서 여자 3호는 “어느 분이랑 있을때 더 많이 웃었나를 기준으로 삼았다”고 전했다.
사진=SBS ‘짝’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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