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9일 오후 서울 역삼동 F&F 사옥에서 '베네통 라나수트라 in 서울' 오프닝 파티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남규리, 소이, 이재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베네통 파브리카의 아티스트인 에릭 라벨로의 LANA(울) SUTRA(하나됨)는 베니스 비엔날레에서 호평을 받은 후 9월 초 이스탄불, 밀란, 뮌헨의 베네통 플래그쉽 스토어에서 전시되었으며, '사랑'이라는 큰 주제 안에서 '인류는 하나의 인종으로 화합된다'는 메시지를 베네통의 상징인 컬러와 울의 조합을 통하여 전하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