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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커버스커는 모교인 상명대(천안 캠퍼스) 노천극장(2천석 규모)에서 생방송을 함께 시청하며 응원하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 시간은 생방송 시간과 동일하다.
또 울랄라세션은 임윤택의 모교인 서울예술대학 중앙계단 노천극장에서 진행하며 역시 생방송 시간과 동일하게 진행되며 개그우먼 정주리가 직접 현장 중계 MC 로 나선다.
Mnet 측은 “응원 현장과 잠실 실내체육관간 이원 생중계를 통해, 두 팀을 응원하는 분위기도 함께 전할 예정. 울랄라세션과 버스커버스커 두 팀에게 이번 응원이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많은 분들의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드디어 지난 3월 10일 오디션 접수를 시작으로 장장 9개월에 걸쳐 진행된 대국민 오디션 Mnet<슈퍼스타K3>가 오는 11월 11일 TOP2 울랄라세션과 버스커버스커의 우승자를 가리는 단 한 번의 마지막 방송만을 남겨 두고 있다. [사진=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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