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 매출은 1조8천298억원으로 25.17%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천45억원으로 202.52% 증가했다.
1~3분기까지의 누적 실적을 보면, 매출 5조277억원, 영업이익 5천372억원, 신규수주 5조4천747억원으로 각각 동기 대비 각각 14%, 76%, 1% 늘어났다.
최근 해외 건설사업 매출이 본격적으로 늘면서 경영 실적이 나아진 것으로 회사 측은 분석했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원가 개선 노력의 결실이 3분기부터 나타나면서 모든 사업부문에서 고르게 매출이익률이 증가했다"며 "주택사업 리스크 관리를 통해 연초 2조원에 이르렀던 PF 지급 보증액도 1조3천억원으로 낮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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