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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조혜련이 자신과 목소리까지 닮은 동생을 방송에서 공개했다.
11월 1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한 조혜련 이 자신의 3살 아래 동생과 함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이 날 조혜련은 자신의 동생을 소개하면서"내게 중국어를 전수해준 선생님이다"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MC 들은 "유명한 강사이시다", "목소리도 똑같다"고 말했다.
조혜련은 "동생이 나와 목소리까지 닮았다. 중국어를 몇 년 동안이나 가르쳤는데 내 동생이라는게 밝혀지는 게 싫어서 말을 안했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런데 1년정도 지나서 학생들이 동생에게 다가와 '조혜련 동생이죠' 라고 물어봤다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혜련은 "동생이 작년부터 나를 가르쳐주는데, 괜찮더라. 동생의 진가를 이제 알게 됐다"며 중국어를 가르치는 자신의 동생 자랑을 했다.
한편 이날 손호영-손정민 남매가 나와, 누나 손정민의 인기에 손호영이 "학창시절 소개 부탁을 많이 받았었다"며 고충닌 고충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사진=KBS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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