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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 날’에서 김주하는 남편 강필구씨와 아들 강준서 군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남편 강필구는 듬직한 스타일에 훈훈한 미소를 띠며 아들 강준서 군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 강준서 군은 김주하 볼에 뽀뽀를 하며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김주하는 “아들이 내 볼을 꼬집으며 ‘엄마 왜 이렇게 귀엽지?’라고 말한다. 개구쟁이면서 의젓하다”면서 아들 바보를 입증했다.
한편 김주하 앵커는 2004년 10월 증권사에 근무하는 강필구 씨와 결혼한 후 2006년 5월 아들 강준서 군을 출산했다.
사진=MBC ‘기분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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