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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유니클로가 11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중앙점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는 기념 테이프 커팅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명동중앙점 대표 강승원 점장, FRL코리아 안성수 대표이사, 패스트리테일링 그룹 부사장 오오토마 나오키, FRL코리아 하타세사토시 대표이사, 슈퍼바이저 카모가와 나오키, 제이다이어스 장재원 대표이사를 비롯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이나영, 가수 이적, 류승완 감독, 만화가 이현세, 명동중앙점 스템대표 이나영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유니클로는 오픈일인 11일부터 소비자를 위한 대규모 오픈 프로모션을 오직 명동중앙점에서만 진행한다. 특별 기획 상품인 유니클로 남녀 데님팬츠를 14,900원으로 판매하고 캐시미어 스웨터, 히트텍, 후리스, 울트라 라이트 다운 재킷 등을 파격 할인할 예정이다. 동시에 30,000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하루 1만 장씩 3일 동안 총 3만 장의 후리스 무릎담요를 무료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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