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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 날’에서는 27kg을 감량한 이승연이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이승연은 “트레이너가 그러길 ‘다이어트는 70%가 식단조절’이라고 했다”며 “다이어트 기간동안 가장 참기 힘들었던 것은 김치찌개였다”고 말했다.
이승연은 “임신 후 80kg까지 나갔다가 27kg을 뺐다. 당시 정말 미친 척하고 한 번 해보자라는 마음이었는데 그러니까 되더라. 다시 하라면 못 할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이승연은 자신의 복근운동법을 보여주며 “처음에는 지방밖에 없어서 몸이 부들부들 떨렸는데 계속 쉬지 않고 해야 근육이 붙는다”며 다이어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이날 이승연은 딸 아람 양을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사진=MBC ‘기분좋은 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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