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굴의 며느리]는 지난 9일(수) 방송에서도 19.4%의 동시간대 1위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연이어 방송된 10일 방송에서도 상승세를 나타내며 동시간대 방송되는 타 프로그램 시청률과의 격차를 벌이고 있다.
[불굴의 며느리]107회에는 석남(이영하)과 혜자(김보연)는 결국 비(이승효)와 연정(이하늬)을 위해 결혼을 포기하고, 석남은 배를 타러간다며 가게를 정리하는 내용이 방송되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11일 방송되는 [불굴의 며느리] 108회에는 현여사(김동주)는 경찰 조사를 받고 자신을 호위해주는 영심(신애라)에게 조금씩 마음이 열린지만, 문회장(김용건)은 여전히 현여사를 무시하며 집으로 데려가지 않으려는 내용이 방송된다.
앞으로 6회 방송만을 앞둔 상황에서 만원달의 큰 어른인 막녀(강부자)의 오래된 일기책의 출판 여부와 영심과 현여사와의 화해여부에 대해 시청자들이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불굴의 며느리]는 11월 18일(금) 저녁 8시 15분 최종회가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